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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사탕이라도 하나 줘보고 뭘 달라고해야지




양심 드럽게 없네 진짜 내참어이가없네? 어이가없어어이가 아리마셍요

하다못해 방문판매하는 사람들도 샘플이라도 주고 화장품 하나 사달라고한다.이건뭐 예의고 나발이고 뭐 있는게 없어 그래서 어이도 없는건가.인생은 기브앤테이크야.뭐라고? 기브앤테이크라고새겨들어 세번말한다 기브앤테이크, 어?

날강도ㅅㄲ들도 아니고 뭐 맡겨놨냐 왜이리 캐당당이야원래 지들꺼 찾아가는마냥 드럽게 당당해서 또 어이가 없어요내가왜 당연하냐 왜 언급해주고 친한척해주는게 당연하냐 왜피를 나눈 형제냐뭐냐 나 우리 회사 다니는사람들 퇴근하면 문자도 하기싫어 이거 왜이래 초짜야?

그런말이 있어.니 밥그릇은 니가 챙기세요라고.밥그릇도 줘 숟가락도 줘 밥도 줘 반찬도 줘 게다가 떠맥여주기까지해야 성에 차겠냐마지못해 그냥 애들있는곳이니까 그런갑다하고 있는거야정은 개뿔. 의리는 무슨. 의무는 뭐래. 헛소리도 정도껏해야 귀엽지.우리가 비에이피 하나 파는것도 벅차 죽겠구만.



그리고 진짜 진지하게 한마디한다.아니 맘에 들어야 파지. 덕질이 장난이야? 장난이냐고.덕질을 의리로해? 극히 좋아야 할수있는게 덕질이야. 일단 안좋은데 뭘해ㅋ내 스타일아니라니까 니네요.

비에이피 파느라 지금 우리 눈이 머리 꼭대기에 있구만어디서 징징이고 짜증이야 내참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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