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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룹을 파다보면 좀 덜 아픈 손가락도 있고




그런법이거늘이건 뭐어느하나 소중하지 않은 손가락이 없으니이렇게 덕질의 늪은 깊어만 가고나는 헤어나올 마음이 없고
볼때마다 새롭게 이쁘고볼때마다 새롭게 곱고

쉴 틈을 안주는구나이래도 되나 싶게 맨날 이뻐

 

 

하루에 한명씩만 이쁘던가 아 이 자비없는 자들주머니가 여섯개달린 옷을 입고 다녀야하나하루종일 넣고 다니고 싶구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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