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나오때부터 그니까 완전 신인일때부터 리얼리티로 애들을 접했잖아
후진 숙소에서도 살았었고 엽덥이 살던집 처분하고 애들 앨범 내줬다는 일화도 유명하고
그러다 보니 아직도 그때의 울림으로 생각하고 동네 구멍가게 처럼 생각하는거 같아
대형 소속사 팬들이 보내는 메일 같은거 읽고 전화 받아가면서 일일히 피드백 해주는곳 없어
그동안 울림이 참 잘해줬던거야 근데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요즘은 너무 하나하나 다 간섭하고 모든 울림탓하고 팬들 얘기 안들어준다고 욕하는거 보면
잘 이해가 안가 나도 100프로 잉피한테 모든 해주는 좋은 회사였음 좋겠고 불만도 있지만
울림이 평생 잉피 하나만 데리고 회사를 꾸릴 수 없는거고 당연히 후배 그룹도 만들고 또 다른
신인도 키우고 그 신인들로 인한 이익을 보기 위해서는 투자 해야하는거고
잉피 키울때는 그만큼 안했을거 같애?그것도 다 잉피 돈으로 시작한거 아니잖아
잉피가 성공해서 그 만큼 이익을 냈고 그러니 또 그 이익낸걸로 울림이 투자해서 신인 키우는건
너무 당연한 일이고 이건 어느 회사나 똑같은건데 유독 울림은 왜 팬들이
돈돈하고 모든걸 후배그룹 탓으로 돌리고 회사욕만 하는지 좀 과하단 생각이 들어
그렇다고 후배들 키우느라 잉피한테 정산 안해주는것도 아닐텐데 제일 바보같은 소리가
잉피가 번돈 다 후배한테 들어간다는 얘기인거 같애
울림이 커야 잉피한테도 좋은거고 회사 가수들 다 두루두루 잘돼야 힘도 생기는건데
너무 좁게만보고 눈앞에 보이는것만 보는건 아닌가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