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니가 원래 내가 티비에 엑소 나왔을 때 봐보라해도 관심도 없고 노래 들려줘도 모르겄다 맨날 이랬는데 요즘 친구분들이랑 노래방 다니시더니 며칠전에 아는 노래가 없다며 엑소노래 알려달라하셔서 엄마가 좋아할만한 잔잔한 엑소노래 몇개 다운받아드렸거든ㅋㅋㅋ 처음엔 별로라 하시더니 오늘 엑소노래 엄청 좋다면서 인정해주심ㅜㅜㅜㅜ나중에 같이 콘서트도 가자하셨어!!ㅜㅜㅜ 컬러링도 엑소노래로 해달라하셔서 발자국 후렴구해놓음 뿌듯ㅎ
우리 엄니가 원래 내가 티비에 엑소 나왔을 때 봐보라해도 관심도 없고 노래 들려줘도 모르겄다 맨날 이랬는데 요즘 친구분들이랑 노래방 다니시더니 며칠전에 아는 노래가 없다며 엑소노래 알려달라하셔서 엄마가 좋아할만한 잔잔한 엑소노래 몇개 다운받아드렸거든ㅋㅋㅋ 처음엔 별로라 하시더니 오늘 엑소노래 엄청 좋다면서 인정해주심ㅜㅜㅜㅜ나중에 같이 콘서트도 가자하셨어!!ㅜㅜㅜ 컬러링도 엑소노래로 해달라하셔서 발자국 후렴구해놓음 뿌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