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5살때 유치원에서 생태학습이라고 개구리의 종류ㅋㅋㅋㅋ 이런거 배웠었는데 짤처럼 생긴 코발트 개구리? 도 배웠었음ㅇㅇ
독있어서 위험한 거라고 나는 마냥 예쁘디고 생각했었는데 꿈에서 엄마가 저 개구리를 키우겠다는거야; 나는 처음엔 좋아했는데 저 개구리가 막 채집통 안에서 튀어나오면서 내 손목에 이상한 간장같은 액체를 뿜는거야; 나는 막 비명지르면서 조카 무서워하고 나중에 이모가 물티슈로 닦아줬는데도 그 개구리가 계속 간장 뿜고... 그 꿈이 너무 무서워서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