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부터 노래가 타이틀부터 분위기가 바꼈잖아??
전엔 힙합+학생의 사랑?
지금은 소년들의 아픔?여튼 그런 느낌인듯.그래서인지 방탄 노래들으면 나도 같이 심취해서 다른세계의 내가 자123살할것같은?까진 아니어도 막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느낌이 듦. 태형이의 저음과 지민이의 고음 부분이 가장 그런 느낌이 들게 함. 특히 지민의 킬링파트?는 말이지...듣다보면 눈물 날 것 같음.
최근에는 커버곡 믹스테입도 많이듣는데 someone like you 진짜 취저..태형이는 저런 목소리로 노래할 때가 제일 매력적임.
저 버터플라이는 공식음원이 아닌 오르골?버전인데 것도 짱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