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1됨ㅇㅇ... 나 중학교1학년때인 2013년부터 같은반 엑셀친구(참고로 판하는애임 ㅋㅋㅋㅋㅋ) 설교를 듣느라 엑소에 관심을 갖긴했음. 2학년때 그친구랑 또같은반 돼서 그 전 해보다 엑소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됨 ㅋㅋ 그해 마지막에 디공일사가 나왔는데 같이 탈의실에서 슈셈하면서 들으면서 열광했던 기억도 남 ㅇㅇ 그리고 중학교 3학년이됐더니 콜베가 나왔더라 난 사실 며칠전까지 에미넷충이었어서 스밍이라해봐야 엠넷으로 듣는거 뿐이었음 하는거라곤 문자투표정도? 그리고 럽라가 나왔음. 이때는 내가 공식적으로 "엑소엘"이 아니었어서 그냥 그 엑셀친구한테 앨범 아직 없을줄알고 (조카순수 원래 당일날 사는건데ㅋㅋㅋㅋㅋ) 케이버전 사줌으로서 앨범이란것을 처음사봄ㅇㅇ 그러다가 어느날 새벽에 그친구랑 엑소 얘기하다가 엑소엘카드를 만듦ㅇㅇ 그때부터 진정한 엑소엘의 기운을 끌다가 싱포유가 나옴. 당일날 핫트랙스에 가서 싱포유 엠버전 백현이를 구매하고 포스터를 받아서 방에 붙임. 하지만 한가지 함정은 아직 나는 엠넷회원인것. 그 부분은 엠넷 정기결제를 해주시던 아부지의 도움을 받아 5일 정도 전에 멜론으로 갈아탐. 이렇게 나의 애매한 입덕은 획을 긋는 중... 이상 늦덕의 입덕계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