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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선생님 훈화가 있겠습니다.


"여러분 꿈 이란 단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매 해 우린 새로운 꿈을 그립니다.
목표를 세우거나 고민을 하기도 하고 나의 새로운 가치관을 다시 그리기도 하지요.



내가 하고싶었던 것, 좋아하는 것, 누군가 강요하는것이 아닌 스스로 자신이 펼치고 싶은 것, 그것들을 상황과 편견에 막지 마세요. 가장 가까운 것 부터 시작할수 있다면 우린 꿈의 가까워지는 계단을 오르는 것 이지요.



할아버지의 양갱을 좋아하던 소년은 양갱을 만들고 싶었고, 할아버지가 좋아하던 뉴스를 보던 소년은 사회의 부조리를 깨우쳤고, 지금은 메세지를 던지는 음악을 만들고싶은 20대 중반의 어른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고 여전히 꿈을 꿉니다. 압박감과 부담감은 던져버리고 스스로 하고 싶은 아주 작은 일 부터 시작합시다. 전 저의 반려견의 찢어진 옷 부터 바느질하려고 합니다.



2016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꿈은 사소한 나의 미래의 대한 고민입니다. 모든 분들의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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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꿈은 사소한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입니다.
내 꿈은 하루하루 큰 변화없이 자잘하고 소소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늘 다짐하는 말인데 너무 닮아서 소름 돋음.

우리 리더 어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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