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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세상 모든 사람들과 개그코드가 안 맞음

진심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개콘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코너는 조카 빨리 없어지고 수업하다가도 나혼자 웃겨서 혼자 쳐웃다가 미친년된일이 한두번이 아님;; 진짜 왜 이러나싶을정도... 그리고 애들 다웃으면 나도 같이 웃고싶은데 개정색함 근데 내가 또 웃음소리가 성대결전걸린남자귀신같아 진짜 개특이해서 어딜가나 튐 시발..... 근데 정말 신기한건 엄마랑은 맞음. 엄마도 웃음소리 개특이 그래서 집에 오면 나랑 우리엄마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아 솔직히 이웃집들한테 미안해죽겠음;; 내가 내방에서 자다가 웃긴생각나서 조카 웃으면 엄마도 옆방에서 내 웃음소리 듣고 미친듯이 웃고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우리가 가족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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