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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O KAI 입니다.




여러분 복 많이 받으셨나요. 떡국은 드셨고요?

저는 설이 오기 전부터 어머니께서 떡국을 해주셔서 아마 100살쯤 됐을 거에요.

다 오빠라고 부르세요. ㅎㅎ 장난이고요.



요즘 엑소엘이 너무 보고 싶어서 엑톡에 가볍게 놀러 왔습니다.

별일 없으시죠? 추운데 감기 걸리신 건 아니구요?

연습할 때나 떡국 먹을 때나 잘 때나 엑소엘을 생각하는 카이입니다.



엑소엘 보고싶다. ㅜ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저는 연습하러 가볼게요

추천수13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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