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긴 한가봐..
인맥 관련 얘기 나올 때마다 느낀 건데 애가 되게 친화력도 좋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쉽게 잘 다가가는 성격이긴 한데 그냥 김태형이라는 사람 자체가 처음 보는 사람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긴 한듯.. 평소에도 생각은 했던 건데 주간아때 우주대스타님이 태형아..난 니가 정말 좋다.. 할 때 진짜 아 얘가 호감을 사는 사람이구나 라는 걸 느낌 그 외모에 그 위치면 주위사람들 홀대하고 지 잘난 맛에 살 수도 있는데 학창시절만 봐도 진짜 애가 순수하고 착하구나라는 게 느껴져.. 결론은 김태형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