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얘기가 나와서 생각나는 건데, 어떤 사람이 댓글을 쓸 때 맞춤법이 틀렸을 경우에 사람들이 지적하는 정도가 너무 지나친 것 같다. 한 사람이 이 댓글에서 이 맞춤법이 틀렸다고 지적해 주면 그걸로 끝인데, 아래 댓글에서도 계속해서 까대고 있다. 원래 댓글의 의미는 거의 퇴색되어 버리고. 맞춤법을 지나치게 지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서라도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지 진짜 궁금하다.
베플ㅇㅇ|2016.01.02 18:32
우리나라 맞춤법 너무 복잡하지 않음???;; 개인적으로 되갚음 겨땀 이런거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걸로 좀 바꿨으면 좋겠다. 대갚음이랑 곁땀 진짜 처음 알았네. 그리고 ~하길 바라. 이것도 다 바래라고 발음하는데 쓸때는 바라잖아 이게 뭐야... 쓸데없이 왜이리 복잡한지. 그리고 띄어쓰기도 너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