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연휴인데 심심하고그래서 소소한 고민 적어봄
나는1년정도 만난 남친이 있음
거의 30년을 살아오면서 만난 사람중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 자부함
그만큼 정말 너무 좋음
그런데
그사람을 만나지 않는 순간에는
막 슬픈 상상을 하게되거나
(이러다 언젠가는 사랑이 식을까? )
보고 싶어서 너무 우울해짐
남친이 친구만난다고 연락이 잘 안되면
그게 또 그렇게 섭섭하고 불안하게 느껴질 때도 있음
안만나는 날에는 아 빨리 만나고 싶다
약간 눈에 눈물이 맺힐정도로? 우울해질때도 있음
좀 도라이같지 않음?
아니 이미 내껀데 ㅋㅋ 언제든 만날 수 있고
남친도 충분히 나에게 사랑을 주고 있는데
나 왜이러는거임? 꼭 상사병같음
그냥 사랑하다보니 그런건가요?
나같은 사람 또 있나여?
어째뜬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