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짤 그냥 돌아다니다가 짤줍했는데
글올릴때 민윤기 졸라 산타같고 몽글몽글하고 면도하는게 신기해서 이짤 글이랑올렸는데 이거 공카짤이라고 오해받음
그때는 짤줍한거여서 출처도몰라서 공카짤인줄알고 동네방네 다 사과하고 진짜인줄알고 손에 워터파크개장해서 손땀나고 진짜 죄책감들었음
오늘 트읫터 정주행하면서 데뷔전?에 올린 방탄틔윗터사진이더라
시바.. 시바견..
알지도못하는놈이 더 설치네
지금생각하니까 딥빡
그때 추천 15넘었는데.. 공카짤이라길래 바로 글내렸는데..
ㅎㅏ..
그 추천수가 10넘었을때의 쾌감과 모두가 공감해주엇다는 증표같아서 기분째지는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