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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램~~~~~

육아까페에 올렸다가 신고당해서 다시 올려요~~~
일단 저희아들램은 24갤이고요 얼집다니고 있어요^^아까 문센에서 만난 애엄마를 만났는데 남준이라는 친구하고 잘놀더라구요~^^남준이라는 친구는 장난감도 부셔서 그쪽애엄마가 곤란해하시더라구요;;;;올만에 시월드에서 탈줄했네요~~~~이놈이 엄마말을 안들어서 곤란하네요~~~아푸지만 말아라 내새깽이♡

이건 문센에서 배워온 피아노 치는거입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비행기를 치는모습이 어찌나 예쁜지^^아이고 이놈아~~~엄마말좀 잘듣자!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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