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민할 수도 있는 부분 같아서 문제된다 생각하면 바로 지울게 2차 창작 부문에서 수1위나 아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은것들 나올때 어떤 생각으로 봐? 솔직히 우리 애들 께이 아닌건 다 알고 덕질의 재미 중 하나니까 보고 파지만 그런 부분은 어떻게 느껴? 아 진짜 괜히 싸움날까봐 불안한데 그런 의도로 작성하는 것 절대 아니고... 나는 영화나 드라마 속 배역을 맡았다고 생각하고 보거든 그래야 뭐든 편히 봐지더라 참고로 셋슈파고 그래서 턈턈볼때도 아무렇지 않았고 수1위도 나올때 가끔 이래도 되나 싶은데 19금 영화라 생각하면 걍 아 그런갑다 싶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