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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왜 파트투 알라딘에서 예약판매로 팬싸 응모 했을때

뭔가 직감적으로 여기 갈수있을거같은거야
그래서 피치살까 블루살까 고민하다가
피치 1장 달랑 사놓고
반애들중에 카메라있는애한테 카메라 빌랴달라고 하고 카메라 작동법 다익히고 방탄이랑 나는 운명이라고 안뽑힐수가 없다고 나대고 다니다가
당첨자 발표가 3시였나? 이날 폰도 안내고 애들이랑 모여서 봤는데 내이름이 흔한이름이라 3개가 있는가야 근데 다아니더라

예약판매 9만장이였던가...애들다 니가그럼그렇지이러고....얼마나 슬펐는데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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