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년도별 위아원 하는 거 보면 ㄹㅇ 생각 많아짐

우렁차게 목 나갈 정도로 외쳤던 2012년 위아원이랑 처음으로 일위후보 오르고 대상 받아서 외쳤던 2013년 위아원이랑 경건하게 조심스럽게 외쳤던 2014년 위아원이랑 마음 좀 추스르고 다시 밝게 외쳤던 2015년 위아원 진짜 느낌도 다 다르고 2014년에 외친 위아원은 생각이 많아보이는데 2015년 위아원은 괜찮다고 하는 것 같아서 더 울컥함....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