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화양연화일 때 있었던 일들에 대한 심경고백 같은 거... 신1화분들처럼이랄까 한 8년? 정도 뒤에 이 사건은 이랬는데 그땐 몰랐는데 사실 난 이랬다 이런 식으로 방송에서 마음 편히 털어 놓는 날이 오겠지 힘든 건 뭐가 있었는지 주위에 시선이 얼마나 차가웠는지 회사는 어땠는지, 많은 사고들이 있었는데 그 상황은 어땠었는지 모두 눈치 보지 않고 툭툭 털어 놓을 수 있을 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우리 애들 계속 응원해주고 지켜봐주고 싶다 많이 사랑해 계속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