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넘 힘들고 외로움

뭔가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모르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약간 버림받은 느낌들고 그런데 아는척하면서 같이 웃고
요즘은 집안에서도 내가 장녀라 부모님 눈치보는거 부모님 바빠서 동생 보살피는거 장녀라 참아야하고 분위기 바꾸는거 다 너무 지침
내가 지금 뭔 말하는 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다 때려치고 싶고 누군가에게 진짜 아무말이나 너무 하고 싶음... 나 너무 힘들다고 버티기 힘들다고... 새벽에 익명힘 빌려서 찡얼찡얼하고 싶었어...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