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 당함
5년전에는 그냥 어느순간부터 왕따를 당했는데 주로 여자애들이었음 걔네가 막 뛰어노는거 좋아하는데 난 몸도 별로 안좋고 앉아서 수다떠는거라던지 책보는거 좋아했고 그래서 의견충돌도 많았어서...어느순간 왕따가 되어있더라
4년전에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방송부실에서 방송부장 여자 나 여자 나머지 4명이 남자였는데 내가 돈을 주고 방송부에 들어왔니 부모빽이니(정작 엄마는 내가 방송부든거 싫어했음) 이지랄하고 후배앞에서 패딩에 우산으로 찌르고 쌍욕하고...
3년전에는 루머때문에 더러운 년 취급당함 무ㅓ 창× 이런게 아니라 안씻는년 이런식... 머리에 이가 있니 이지랄하는데 그거 두피 껍데기... 나 머리에 두피가 약해서 빗질 잘못하면 두피가 뜯겨서 피나고 그런거였는데 욕먹음
재작년에는 선생님께 뭐 고자질한거 없는데 누명써가지고 ㅆㅣ바ㄹ년이니 죽여야되니 복어니(복어='독'을 가진 바다생물) 이랬어서 점심도 자주 굶고 화장실에 쳐박혀있거나 다른 반 친구 만나러 갔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난 항상 내가 참으면 되지 마인드였네... 싶고... 장녀라서 집안일 신경쓰고 학교 신경쓰고 그러면서 넘 힘들었어...사람과의 관계 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