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부터 친해서 붙어다니고 그랬는데 중3때 같은반 됬어 초~중반 까지는 잘놀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치대고 그래 근데 걔가 내가 그러는게 싫었나봐 그래서 내 뒷담 3학년 올라와서 계속 까고 다녔대 앞으로는 인생친구인척 내 속얘기 다알고 그거 가지고 비웃고 헐뜯었겠지? 함튼 내 친구였던 애랑 감정적으로 마찰이 있어서 멀어지게 됐는데 걔가 그때 이간질 부추키고 그랬데 어쩐지 나한테는 내가 말걸기전에 나한테 말거는 일 없고 걔랑 있으면 불편하고 싸운직후에 같은방향으로 가자고 그러면 황급히 약속있는척 했던게 좀 그러긴 했어....나한테는 편지나 다른거 사소한거 챙긴적도 나에대해 잘 알지도 못했던거 왜 눈치를 못챘을까...나 되게 호구같고 바보같았던것같아 원래 낯 안가리고 그랬는데 이일이 충격적이긴 했나봐 사람 처음 만나는게 좀 두렵내 얘같은애 만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