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중2땐가 중1때 썼던 글 중에

새학기는 마치 살얼음판같다 였나
학교는 일종의 양육강식의 작은 사회형태다 였나 그런식으로 표현한 적 있는데 진짜 딱 그 느낌...
새학기는 두근거림을 빙자한 눈치보는 시간 같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