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부문에선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 ‘엑솔루션(엑소와 레볼루션의 합성어)’ 이어진다= 한때는 ‘우량신인’이었던 엑소(EXO)가 이제 가요계 대들보가 됐다. 데뷔 4주년을 앞둔 엑소는 올해 전문가들이 뽑은 ‘2016년 기대주’가 됐다.
엑소는 지난해 ‘콜미베이비(Call me baby)’,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싱포유(Sing for you)’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대박’을 터뜨리며 쉼없이 달렸다. 올림픽 체조경기장, 고척 스카이돔, 일본 도쿄돔까지 접수했던 엑소는 올해 상반기에도 콘서트에 공을 들일 계획이다. 1월 아시아투어에 이어 2월에는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2 디 엑솔루션 투어’를 북미 5개 도시에서 이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