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관리자로 4년 ..
정말 이런저런 진상들 많이 봤는데
하.. 지금 너무 빡쳐서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씁니다.
10만원이상 무료배송이여서 주문하신건에 대해서 무료배송 나갔고 배송비 8000원 우리 부담.
고객이 받자마자 자기가 사이즈잘못주문했다며 반품신청함.
무료배송 나간 금액8,000원에대해서 말씀하자 그건 니네 사정이지 왜 자기한테 무료배송비를 내라고
하냐고 함.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님들한테 무료배송 나가는건데
무료배송으로 물건 받으시고 개인사유취소하시면 지불 하셔야 된다 설명함.
그럼 다른 걸로 바꾸겠다 하셨고,원래 찾던 제품이 있으셨음.
그제품하고 비슷한 사이즈가 뭐가 있냐해서
이제품이 있는데 완전 다른 제품이기 때문에, 사이즈도 틀리고 모양도 틀리시니
사진이랑 사이즈 확인하시고 주문하시라고 말씀드림.
그때 같이 있던 직원들 모두 들었고, 메모도 그렇게 해놈.
근데 오늘 전화오더니
여자직원이랑 통화했었는데 똑같은 제품이라고 해서 시켰는데 완전 다른 제품으로 왔다고
그냥 반품해달라고함.
다른 직원 또한 메모 다 확인하였고, 통화시 같이 있었기 때문에 본인이 설명함.
똑같은 제품이라 설명드린적 없고,확인하시고 주문하라고 말씀드렸다.
반품은 해드릴 수 있는제 택배비 지불 하셔야 된다.
근데 알고보니 우리가 알려줬던 제품은 A라는 제품인데
이사람 본인이 아예 다른 B라는 제품으로 구매함
그래놓고 우리가 B를 알려줬다고 생 지랄지랄함
고객님이 잘못 주문하신거고,우리가 알려줬던 제품도 확인하라고 했는데, 더군다가 알려준 제품도 아니고 다른 제품 주문하신걸 가지고 우리가 알려준게 잘못왔다고 말씀하시는건 말이 안된다. 메모 다 되있다. 지금 반품하셔도 고객사유반품이시기 때문에 택배비 지불 하셔야 된다고 했더니 그냥 다 반품한다함
그래서 그럼 무료배송비 건 8000원과 반품하시는건 8000원 그리고 새로주문하신거 다시 반품건
8000원 해서 24,000원 내라함
그때부터 또 지랄지랄함
그러더니 자기는 그렇게 듣고 주문한거니까 니네 탓이라고 하면서 소리지르고 끊음
ㅋㅋ.... 진짜 개어이없네
하 진짜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하는 마음으로
참고 또 참고 그냥 반품해주라고 직원한테 시킴.
나이도 진득히 드신분이
그리고 그렇게 본인 가게 이름 써놓고 주문하시면서
검색해보니 대구 맛집이더만
장사하는 사람이 그렇게 본인 얘기만 우기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시고
참 잘 돌아가겠네요 그식당.
내가 대구살았으면 가서 깽판칠라다 참는다.
아줌마 . 고객도 고객다워야 고객취급을 해주지. 진짜 끝까지 참고 뭐라안한건
당신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갑질하는 고객은 대꾸할 가치도 없어서 안한거야.
이겼다고 좋아서 착각하지말고, 아줌마가 지금 빡빡 우기면서 안낸 돈.
나중에 아줌마한테 독이되서 돌아가는거야. 장사하는 사람 끼리 그렇게 살지 마소 진짜
* 택배비가 8000원인건 두박스로 나가서 8000원이고, 박스가 대량 박스여서 한박스당 4000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