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논 노래 자체 멜로디나 가사도 좋은데
진짜 비에삐는 목소리 화합?이 레알 발림
미들라인이 음색이 완전 다르잖아 대현이는 폭발적이고 음색도 엄청 파도치는 밤바다같고 사막의 오아시스같고
영재는 주말에 늦잠자다가 창문사이로 햇빛이 들어와서 깨는 느낌?
얘네 둘이 번갈아서 노래할때 진짜좋아..
그리고 랩라는 말할것도 없음
번갈아 랩하는거 하....
쉽죠 익큐 세이브미 하 세입미.. 널 널 널 널 사랑하기전엔 나 사랑을믿었어 이제그만 멈춰 내게서 사라져줘 이부분 진짜 존좋이고 요번에 블라인드도 그 번갈아 랩하는 부분 들을때마다 심장이 멈추는 거 같음 블라인드가 소설이면 힘찬이가 발단- 보컬 전개- 대현이 보컬에서 위기맞고- 뱅엔젤로에서 절정 터지는 느낌???
설명이 구려서 미안타.. 그만큼 강렬하다는뜻이야
종업이도 목소리가 얇은 편이고 찬이도 되게 특이하게 굵어서 ? 다 역할이 정해져 있는 듯 레알 쓸모없는 보컬이 업슴ㅜㅜㅠㅠ
걍 노래듣다가 너무 감정이 벅차서 써봄ㅋㅋㅋㅋㅋ
결론 진짜 태송이가 태어나서 유일하게 잘한건 비에이피 여섯명 모은거
뜬금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