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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완전 아.....

내가 어제 남친이랑 간당간당한상태에서 헤어졌거든? 근데 나도 남친을 엄청좋아했단말이야 그래서 허무하게 있다가 오늘 학교가고 집에오면서 태형오빠랑 호석오빠가 리메이크한 안아줘있잖아 그거들으면서 가사가 너무 공감되고 남친이 경상도사람인데 태형오빠랑 목소리가 비슷해서 오빠가 나한테 노래불러주는거같애서 울면서 집에들어오니깐 택배가와있어서 보니깐 며칠전에 엄마한테 엄청 졸라서 주문한 화양연화 앨범이 와있는거야.. 울면서 택배뜯고...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좀 웃기다..ㅋㅋ 그냥... 털어놀데가 없어서 팬톡에 올렸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아미들 서가대 투표 열심히해서 우리 오빠들 꼭 상받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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