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먹고 있었는데 언니가 ㅅㅇㄴ 분들 팬이라 스111엠콘을 가도되냐고 엄마한테 얘기 꺼낸거야 나는 에이 무슨 콘서트.. 엄마가 허락해줄지는 생각해봤어?? 했는데 엄마가 그래 니가 공부 잘하고 니돈으로 가면 허락해줄께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헐 나는 방탄콘 가면 안돼? 카니까 니도 마찬가지 .. 이말듣고 감동먹었는데(쓸데없이) 생각해보니까 돈은 어느정도 모을 수 있는데.. 티켓팅이 가능할까..........? 난 스텐딩은 바라지도 않고 좌석이라도 감사한데.. 다음 콘 가려면 팬도 많아지고 해서 확률이 ㅂㄷㅂㄷ..........ㅅㅂ 눈물날꺼같아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공부 완전 열심히해서 엄마한테 인정받고 돈까지 다 모았는데 손가락이 애자라 예매하기 광클 실패해서 못가는 상상이.. .......손가락 운동이나 열심히 해야겠다 나중엔 아미밤 사도 되냐고 물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