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대중의 기대치. 방탄이 보여줄수 있는 최대치는 고작 스트리밍 1700만의 아이니드유가 한계였다는 것이 증명됨.
2. 2016년부터 본격화 될 신인그룹들의 성장 및 대형기획사 신인 남자아이돌들의 데뷔
3. 예능, 영화, 드라마등 대중적으로 팀을 이끌만한 멤버가 단 한명도 없음
4.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남자아이돌 음반판매량, 그 팀에 대해 갈수록 하락하는 대중들의 음원 신뢰도
5. 갤럽조차 못드는 처참한 대중 인지도. 나름 데뷔 4년차 아이돌
6. 음반판매량에 비해 약한 팬덤의 결집력. 철새로 이루어진 팬덤이라 대형아이돌 하나 등장하면 다시 다 갈아탈 필
7. 신기루 같은 해외 인기. 해외 인기가 더 높다면서 글로벌 본상에선 갓세븐한테 발림
8. 이제 한류의 새로운 개척지인 중국에서는 인지도가 아예 전무한 수준.
9. 대형기획사에서 조차 힙합에 관심을 기울이는 중이라 더이상 힙합은 방탄만의 영역이 아님
10. 연차를 먹을수록 대상을 타지 못하면 결국 지친 팬들은 새로운 대세로 갈아탈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