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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이 인별 있잖아

뭔가 뭉클하고 씁쓸하고 그렇다... 오사카를 작년에는 가족이랑 왔다는데 올해는 멤버들이랑 왔다잖아 작년에는 소송 때문에 쉬는 시간이 생겨서 가족이랑 여행 갔던 건데 이번에는 다시 티에스에게 돌아가고 스케줄 간 거니까... 벌써 그때가 이렇게 시간이 지났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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