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개설레시바....



야레야레....내가한낱 글자따위에 설레다니 하.....내 심장은 풀잎에맺힌 이슬마냥 청초하고 아슬아슬한 것이였나....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