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옥 집사 (39세, 2대대 12교구)
사랑하는 아내 이래은 집사와 아들 민성 형제와 함께
2006년, 사랑스런 아들 민성이가 태어났습니다. 또래에 비해 언어적 표현과 행동이 좀 느리게 성장하는 듯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3세 되던 해에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겼는데, 어느 날 교사로부터 아이의 상태가 예사롭지 않으니 소아정신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면 좋겠다는 권유를 받았지요.
저희 부부는 뜻밖의 상황에 당황하며 근심 속에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여러 검사와 전문가들의 소견을 통해 아이의 상태는 언어 지연, 분리 불안, 양육자 혼동, 애정 결핍, 과잉 행동, 상호 작용이 어려운 상태임이 발견됐고, 저희는 충격적인 사실에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2년여 동안 치료 수업 과정을 밟았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지요. 결국 민성이는 2010년, 5세가 되던 해에 자폐증으로 정신지체 1급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군 제대 이후 생긴 아토피성 피부염을 무안단물에 침수한 후 치료받는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구원의 확신 속에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한 뒤 골프나 검도 등 사교 모임을 가지면서 술, 담배는 물론 주일성수를 하지 않을 때가 다반사였지요. 아내는 저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고, 저의 잦은 출장으로 다툼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사랑하는 아들이 자폐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니 얼마나 괴로웠는지요. 더욱이 자폐증은 부모의 죄로부터 오며 부모가 죄를 버리고 성결 돼야만 치료될 수 있다는 설교 말씀에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저버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한 일들을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일궜던 사업터를 정리하고 교회가 가깝고 당회장님을 가까이에서 뵐 수 있는 사택 근처로 이사했고, 직장도 믿음의 기업인 (주)라임금융서비스에서 근무하며 각종 예배에 참석하고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했지요. 아내는 매주 아들의 치료와 변화를 믿고 감사하는 내용을 기록해 하나님 앞에 감사헌금을 드리곤 했습니다.
이렇게 신앙을 회복해 가니 화목한 가정이 됐고, 아이의 증세도 점진적으로 호전돼 특히 상호 작용에 대한 부분이 향상돼 아이와 더 많은 의사소통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그리고 당회장님께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자 사명을 사모하던 중 남·여선교회 총지도교사인 이희선 목사님과 가족 만남을 통해 예능위원회 소속 권능팀에 입단해 충만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아이의 상태도 더욱 호전돼 만민선교원을 거쳐 일반 초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진학 후 받은 자폐증상 검사에서는 언어적 표현 능력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정상이었지요.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아동주일학교 예능부 찬양팀 활동을 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아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민성이의 치료만으로도 감사한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가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에너지정보통신과에서 산학겸임교사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사업할 때 함께 일한 업체들로부터 업무 제의를 받아 프리랜서로 일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희 부부에게 이처럼 크신 은혜를 내려 주심은, 사랑하는 양 떼를 응답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생명의 목자 당회장님의 사랑의 간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지금도 살아 계셔서 끝없이 역사하시는 사랑의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자폐아인 아들이 호전돼 근심이 사라졌어요"

웽티빛장 성도
저는 자폐아 아들로 인해 늘 신경을 쓰며 염려, 걱정 가운데 살았습니다. 아들이 말도 잘 못하고 화장실에도 혼자 못 가며 정신이 온전치 못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 7월, 리유 구역장님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로 인도받은 뒤 저는 베트남어로 번역된 당회장님의 신앙서적을 읽으며 아들도 호전될 수 있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역시 아들의 상태는 많이 호전돼 지금은 혼자서도 화장실에 가고 사람들의 말에도 호응하며 대답도 잘합니다. 전에는 정신이 산만해 가만히 있지를 못했는데 이제는 혼자서도 잘 앉아 있습니다.
제 삶에 늘 따라다니던 근심이 사라져 얼마나 기쁜지요. 할렐루야! "해외 농아 27명의 귀가 열려 이제는 들을 수 있습니다!"
- Power of God

지정훈 목사 (말레이시아 페낭만민농아교회)
말레이시아, 태국, 페로제도, 덴마크에서 28명의 농아 성도가 '2015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평소 인터넷 화상을 통해 매일 밤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며 아침 금식으로 수련회를 준비해 왔지요.
지난 8월 3일, 수련회 첫날 교육 후 이어진 은사집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성도들의 질병 치유와 마음의 소원 응답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였습니다. 수화통역으로 기도받던 농아들이 술렁거리기 시작했지요. 소리를 듣게 된 것입니다.
어떤 이는 사자가 '어흥!' 하는 것처럼 소리가 들렸다고 하고, 어떤 이는 자신의 귀를 가리키며 "이상해!"라고 수화로 말했습니다. 당회장님의 기도로 27명의 귀가 열린 것입니다. 그 중에는 이미 본국에서 당회장님의 화상 기도로 귀가 열렸는데, 이때 더 잘 듣게 된 성도들도 있지요.
선천성 농아인 레우 카 룩 형제는 다니엘철야 기도회 끝에 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영상 기도를 받으면서 귀가 열리기 시작했는데, 이번 수련회에 참석해 이전보다 더 크게 양쪽 귀에 소리가 들린다며 너무 행복해합니다. 숙 펭 크후 성도 또한 이제는 목소리까지 구분된다며 은혜와 감동이 넘칩니다. 메이프린드 웨이헤 한센 성도는 찬양이 어떤 곡인지 분별되고 전철을 타면 전차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정상인들은 농아들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당회장님께서는 농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지요. 목자의 권능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농아가 성결의 복음을 알고 나오기를 기도하며, 농아들의 세계 교구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무릎이 잘 구부러지고 걷고 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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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베트 성도 (61세, 프랑스)
프랑스 공항에서 근무하는 저는 6시간을 서서 일하다 보면 다리가 종종 아팠습니다.
3년 전부터는 오른쪽 무릎이 심하게 아프더니 걷기조차 힘들었지요. 근무를 시작한 지 네 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심한 통증이 밀려와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 받은 파스를 붙이고 호전되기만을 바라며 나름대로 요가와 스트레칭, 달리기 등을 하며 건강을 회복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1년 전부터는 무릎이 심하게 부어올랐지요.
급기야 올해 5월에 병원에서 X-ray 촬영을 한 결과, '관절 골절 돌출증'으로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선뜻 수술을 하지 못하고 무릎에 보호대를 착용하며 자연 치유되기만을 바랐지요. 예전에 유산으로 인해 다량의 약을 복용하고 병원생활을 했던 터라 병원에 더 이상 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저는 오른쪽 무릎을 제대로 구부리지도 못하고, 부은 무릎 때문에 몸에 딱 맞는 바지도 입지 못했습니다. 때로는 오른쪽 다리를 질질 끌면서 걸었고, 앉을 때에는 그 다리를 쭉 펴고 있어야만 했지요.
제 마음은 날로 가난해졌습니다. 3년간 동료 자넷이 전해 준 성결의 복음과 만민의 사역에 마음 문이 열렸지요. 이후 만민중앙교회 성도로 등록해 인터넷 생방송으로 예배를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말, '만민 하계수련회'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8월 3일, 수련회 첫날 교육에 이어진 은사집회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무릎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무릎이 부드럽게 구부러졌으며, 뛰거나 오래 앉아 있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지요. 할렐루야!
8월 6일, 수련회 일정을 마치고 방문한 무안단물터에서는 태양 주위에서 십자가 모양으로 폭발하는 것처럼 찬란한 빛을 보았고키 큰 사람의 형상 뒤로 많은 사람이 손잡고 따라가는 것을 보는 신기한 체험도 했습니다. 치료해 주시고 영적 체험으로 충만케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7년간! "병창고" 라 불리며 오직 죽을날만 기다리든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 성전에 나아가 무릎꿇는 순간 전신의 모든 병을 치료 받고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다. 그후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 "천국과 지옥".66권의 성경 말씀을 풀어 받고,무수한 영계의 비밀과 세계정세, 이땅의 3대 대통령 까지 밝히 알려 주시는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며 폭발적인 권능을 받고 전세계 200개국 에서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게 된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