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부터 꿈이 피디여서 많이 알아봤거든.
그런데 진짜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ㅠㅠ 방송국 들어가는 것도 힘들지만 피디 되어서도 진짜 힘들어...
무엇보다 연예인이랑 친분 맺는 일이 그리 흔하지는 않다네.
아무래도 비지니스 관계라서 보이지 않은 벽이 있다고...
혹시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삐들은 'PD가 말하는 PD'라는 책 읽어보는 거 추천할게!!
홍보 아니고 저 책을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을 얻어서ㅎㅎ
저 시리즈 중에 방송작가도 아마 있을 거야.
우리 그럼 방탄의 쇼타임 스탭으로 만나자, 워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