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맨스 케미가 헐리웃까지 장악했다고 함
익스트림 범죄 액션 <포인트 브레이크>
루크 브레이시 & 에드가 라미레즈 가 그 주인공♡
기존의 브로맨스가 꽃미남 비주얼과
까칠한 성격이였다면
이건 심장이 멎을 듯한 위험한 브로맨스임bb
(위험하다고 그런거 생각하면 ㄴㄴ해!!)
남자냄새 퐉퐉나는 상남자 비주얼에
카리스마까지 닮은 둘 ㅋㅋㅋㅋ
극 중
특수 범죄조직을 잡기 위해 잡입 수사를 펼치는
FBI 요원 '유타'역을 맡은 루크 브레이시
&
오자키의 미션수행을 위해 범죄를 벌이는
특수 범죄조직 '보디' 역을 맡은 에드가 라미레즈
영화속에서 극과 극의 캐릭터이지만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며 보여지는 둘의 유대감은
진정한 남자들의 우정 + 케미를 보여줌!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며 기상천외한 방법을 이용해
특수 범죄를 저지르는 덕분에
스노우보딩, 암벽등반, 절벽 틈새를 휘젓는 윙슈트 플라잉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훈훈한 둘의 모습까지 볼 수 있음!
(몸을 부딪히는 운동 덕에 더 깊은(?) 브로맨스가 탄생했는지도 모름ㅎㅎㅎ)
특히나 극 중 위험천만한 장면들 모두
CG가 아닌 실제로 연기한 것이라고 하니
거침없는 매력이 둘다 갑 OF 갑
두 남자의 케미!
극장에서 확인해봐야겠음!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