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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방탄몽

방금 루시드드림 꿨다는 사람 있어서 나도 써 볼게ㅋㅋ

예전에 그 뭐냐 화양연화 팥1에서 윤기가 바다 보이는 곳에 앉아있었잖아 어딘지는 기억 잘 안나는데 아무튼 거기에 내가 앉아있었단 말야 근데 그 때 석진이랑 태형이랑 지민이랑이 걸어 오더라고 난 그냥 바다보고 있다가 애들 온 거라서 피하려고 했지 근데 그 때 태형이가 ㅇㅇ아 어디가? 이러면서 내 손 잡으면서 우리랑 좀 놀다가 가자 이러면서 빙구웃음 있잖아... 그 웃음 막 지으면서 지민이랑 뛰어 놀길래 나도 뛰어놀고 싶어서 뛰어 놀다가 석진이가 갑자기 햄버거인가? 사 와서 먹으라고 줬는데 나는 햄버거 되게 싫어한단 말이야... 그래서 안 먹는다고 하니까 애들이 다 왜? 이러면서 눈 동글동글하게 하고 쳐다보는데  진짜 너무 귀여운거야ㅋㅋ 그래서 내가 너희 지금 되게 귀엽다고 이랬는데 그 때 아마 꿈 이라는거 눈치 챘을거야 그래서 그냥 지금을 즐기자 이런식으로 계속 놀다가 갑자기 지민이가 울더라고 우리 지금 너무 힘들다고 이런식으로... 그래서 내가 너희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너희를 좋아해주는 팬들도 많고 너희를 믿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조금만 힘 내라고 이런식으로 얘기 해 주다가 깼는데 일어나서 애들 얼굴 보니까 너무 찡 했어 뭔가 진짜로 애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있을 것 같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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