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봐 어디서든 대우 받고 대세라고 불리다가 점점 식어가고 년차 드는게 느껴지고 전성기 보내는게 얼마나 씁쓸하고 아쉬운 일임ㅋㅋㅋㅋㅋ 물론 어쩔수없고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후배 데뷔로 바뀌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4년을 함께 한 팬이라면 그걸 어떻게 덤덤히 받아들일수있겠냐 아무리 그사세고 젊은 나이에 누군가가 평생 벌어도 모으지 못할 돈을 단기간에 벌었다고 대세 수식어 떠나가는게 안아쉽겠냐?? 맨날 몇몇 누구들은 연옌걱정이 젤 쓰레기다 뭐다 하는데 지금 이상황에 돈이 우선인지.. 생각좀 해보길 불쌍하기보단 아쉽다가 맞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