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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애들 착한거 다시느낀듯

1.밥에 김치밖에 없는 형들을 위해 게딱지 준비해가는 지민이

2.게딱지 본 윤기가 바로 호석이 먹으라고 말함 ....
널 두고 먹을수가 없다며... 동생이 먹는거만 봐도 배부르시답니다.

3.동생한테 막말 못하는 지민이
정국이가 미션 수행하려고 지민이 겁내 괴롭히는데(?) 암말없이 받아주기만 하는 천사 짐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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