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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시 보는 군주님의 다정함




아니......너무....쩔지 않음....? 무뚝뚝한 다정남이라뇨....츤데레라뇨....방에서 자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이러니 내가 안 사랑함? ㅠㅠㅠㅠㅠㅠ군주님 평생 노예로 살게여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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