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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난 이해 되지 않는다.

IDea. |2008.10.02 21:16
조회 464 |추천 0

최진실(님) 자살에 대해서 옹호 댓글에 대해

난 공감을 하기 어렵다.

많은 악플과 루머로 인해 시달려서 자살 했다고 한다.

하지만 난, 최진실(님)이 잘못 되었다고 본다.

 

첫째. 두아이의 엄마 인데도 불구하고 이혼을 하고 최씨로 두아이를 성을 바꾼걸로 알고 있다.

같은 나라 국적에 아빠도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 성을 바꿔 버렸다.

(더 이상 이부분은 언급을 하지 않겟다. 옆에서 지켜본 사람이 아니라 성격을 모르니깐.)

 

둘째. 어머님이 살아계신데 비명횡사도 아닌 자살이다.

부모님 보다 먼저 그것도 자신이 스스로 목숨을 잃는다는 것은 최고의 불효 아닌가?

 

셋째. 최진실(님)은 공인이며 스타이다.

공인 스타 즉, 말 한마디로 검색포탈사이트에 검색순위 1순위가 될 수 있는 존재 이다.

그런 인물이 자살 함으로써 앞으로 야기 되는 사회적 파장은 엄청나다.

안재환(남) 사건과 연관되어 겨우 한달, 한달도 채 안되어 최진실(님)의 자살.

이것은 사회에 치명적이라고 본다.

 

요즘 케이블 티비를 틀어보면 1분의 한번꼴로 대출광고가 나온다.

하물며, 영화 또는 드라마 재방송 도중 중간광고가 나온다.

헌법상 중간광고가 안되게 되어 있는데 더더욱 화가나는 것은 대출광고가 주를 이룬다.

대출광고가 많아 졌다는 것은 신용불량자나 채권자가 엄청나게 많아졌다는 것을 알수 있다.

즉, 안재환(님)과 최진실(님)의 자살로 인해 채권자나 신용불량자가 베르테르효과를 일으킨다.

2008년 통계청의 자살률의 자료가 기대된다.

 

 

 

ps. 이글은 그녀가 가진 지위와 명성이 겨우 한달도 안되어 자살로 이끈 최진실(님)의 인내력이 이 정도밖에 안되나 하는 것이다.  또한, 지금 나라가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7시 뉴스에선 "최진실 자살"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첫기사로 나오는것에 분노 하여 이글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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