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프리뷰가 올라와도 기분이 꽁기꽁기하고 그렇다
애들 멋있고 이쁘고 좋은 것만 하게하고 보고싶은데
일본은 하아...한숨나와.
글쎄 메이드복 이런거 취향인 팬도 있겠지뭐
취존은 해줘야겠지만 역시 내 취향은 아님
애들 섹시댄스 이런거 막 올라올때 못보겠어서 안본다;
뭐랄까 음...
오글거림 좀 더해서 말하자면,
나한텐 진짜 아깝고 곱고
불면 날아갈때 손대면 깨질까
그런 애들인데 왜 막 그러냐 이런 기분임.
좀 과하게 말하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번다고 애들이 그런 취급 당하는거 같아서 별로다
젤 좋은것만 해주고싶고
젤 좋은것만 보게하고 그러고 싶은데 참...
아니 그게 왜좋냐진짜
비에이피 인생에 어쩌다 한두번
한 십년에 한두번이면 또 모르겠다
근데 일본팬미팅은 맨 죄다 저런거야
아 짜증나고 승질나
아, 좋아하는 팬한테 뭐라 하는거 아니다
그런걸 자꾸 애써 애들한테 시키는 것들이 싫은거지.
기분 별로야진짜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