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탄 멤버들은 다들 서로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게 보이지만그 중에서 지민이는 정국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만큼 막내를 너무 아끼는게 보임오늘자 뷔앱에서 정국이가 스파이였는데미션 중 하나가 지민이한테 "아 제발 하지마"라는 소리를 듣는거였음그래서 계속 괴롭히는데
아무리 정국이가 괴롭혀도 다 받아주는 지민
그리고 지민이가 나중에 정국이의 미션을 알고나서 하는 말이
"어떻게 정국이한테 그런 말을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뷔앱 찍으랴 서바이벌게임같은거 하느랴 피곤할텐데 거기다가 괴롭힘까지 계속 당하면 좀 짜증날만한데 1004지민군은 절대로 막둥이한테 그런 말 못한다고ㅠㅠㅠ
그리고 또 정국이가 이빨 닦는게 뭐가 그렇게 귀엽다고 (사실 귀여움 난 아미니까)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계속 귀여워해주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박지민 왜 자꾸 정국맘인거 티내는거니ㅋㅋㅋㅋ
진짜 설렘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