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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멤버를 아끼는듯한 한 남아이돌

ㅇㅇ |2016.01.06 00:44
조회 89,070 |추천 1,329
은 방탄소년단 지민

 

솔직히 방탄 멤버들은 다들 서로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게 보이지만그 중에서 지민이는 정국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만큼 막내를 너무 아끼는게 보임오늘자 뷔앱에서 정국이가 스파이였는데미션 중 하나가 지민이한테 "아 제발 하지마"라는 소리를 듣는거였음그래서 계속 괴롭히는데

 

 

 

 

 

 

 

아무리 정국이가 괴롭혀도 다 받아주는 지민

그리고 지민이가 나중에 정국이의 미션을 알고나서 하는 말이

"어떻게 정국이한테 그런 말을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뷔앱 찍으랴 서바이벌게임같은거 하느랴 피곤할텐데 거기다가 괴롭힘까지 계속 당하면 좀 짜증날만한데 1004지민군은 절대로 막둥이한테 그런 말 못한다고ㅠㅠㅠ


그리고 또 정국이가 이빨 닦는게 뭐가 그렇게 귀엽다고 (사실 귀여움 난 아미니까)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계속 귀여워해주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박지민 왜 자꾸 정국맘인거 티내는거니ㅋㅋㅋㅋ

진짜 설렘ㅜㅜㅠㅠ

 

 

 


추천수1,329
반대수73
베플ㅇㅇ|2016.01.06 00:54
근데 지민이나 다른 멤버들이 아무리 착해도 정국이도 귀엽고 예쁜짓을 많이 해서 형들이 오구오구해주고 장난도 다 받아주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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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1.06 09:23
진짜 요즘에 씹덕을 넘어섰음.. ㅠㅠㅠㅠㅠ하는짓도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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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6.01.06 12:09
ㅋㅋㅋ막냉이가 뜬금없이 자기 머리카락 뽑아가도 가만히 있는 둘째ㅋㅋㅋ혹시 염색 너무 많이 해서 두피가 둔해진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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