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생활 게시판에 올라온글 생각난다 은행 신입에게 은행지점장이 돈많은 장애인 소개시켜주면서 이사람이랑 결혼 생각해보라고 돈 많다고 막 꼬드기다 안 먹히니 너때매 중요 고객이 우리 은행이랑 거래 끊는다 하고 괴롭혀 신입이 은행때려치게 만든거ㅋㅋ 그리고 이 신입의 부모가 은행 본사에 항의넣어 은행장이 잘게잘게 썰린이야기ㅋㅋㅋ
베플근데|2016.01.06 10:47
꼬꼬댁님 미국 와보시면 그럴만 합니다. 저희도 한화로 7000만원정도 한꺼번에 넣으러 갔더니 VIP룸으로 데려갔었어요 그리고 big fish라믄서 엄청 좋아하드라고요. 왜냐믄 미국 평범한 사람? 흔한 직장 다니는 사람이라면 월급날 전날 지갑에 5달러만 있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에요. 당연히 한화 10억이면 은행장 나올지도 몰라요. ㅋㅎㅎ 더웃긴건 현재 환율기준 1190만원 그러니까 10000달러를 한번에 넣거나 한번에 찾으면 미국 국세청이라 불리는 IRS에 신고되요 ㅋㅋ 웃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