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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온 편지_ "죽을 수밖에 없었던 동생이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ㄹㄴ |2016.01.06 07:55
조회 58 |추천 0
해외에서 온 편지_ "죽을 수밖에 없었던 동생이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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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칼뮈코프 목사 (이스라엘 하이파 생명수교회 담임)

러시아에 살고 있는 남동생 파벨은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습니다. 5년 전부터는 심장질환과 심근경색이 발병했지요. 급기야 올해 8월경에는 심장과 왼편 위장의 동맥류를 제거하는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때 손상된 갈비뼈가 제대로 아물지 않아 갈비뼈를 철심으로 고정하는 재수술을 받았지요. 하지만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아 계속 진물이 났습니다.

지난 10월 중순경, 심장에 계속 문제가 생기자 동생은 다시 입원했습니다. 심전도 검사 결과는 심각했지요. 심장은 더 커지고 심장박동은 약해져 피를 뿜어 주지 못함으로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 증세도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호흡이 어려워졌고, 뇌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산소 호흡기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동생은 중환자실 침대에 반쯤 누워 몰핀을 맞으며,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헤매고 있었습니다.

10월 26일, 이날은 하나님께서 동생에게 새생명을 주신 잊지 못할 날입니다. 그날 이스라엘 하이파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이수진 목사님을 강사로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4주년 기념성회가 열렸습니다. 설교 후 강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 시간이 있었지요. 저는 동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를 받았습니다. 강사님은 이재록 목사님에게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제 가슴에 대고 기도해 주셨지요.

그런데 그 시간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러시아 중환자실에 누워 있던 동생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해 기도받은 동생은 모든 신체 리듬이 좋아져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고 침대에서 스스로 일어났으며, 며칠간 아무것도 먹지 못했는데 음식을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밀 검사 결과, 심장이 정상으로 돌아온 이 기적 같은 사실에 의사들은 매우 놀라워했지요. 며칠 뒤 동생은 퇴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권능의 역사로 영광을 나타내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동생 파벨과 그의 가족

 

잠자리!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하늘에서 내려온 잠자리, 만나 보셨나요?"
성경의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기이한 잠자리 떼






해 주변에서 하얀 눈송이처럼 하강하는 잠자리들/ 해마다 여름이 되면 국내 및 해외 만민 성도들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기한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끼며 행복해하고 있다(큰 사진은 만민 하계수련회 시 성도들이 모여 잠자리를 손가락 끝에 앉히고 있는 모습).


반짝반짝 너울너울 하얀 눈송이가 하늘에서 내려오듯, 수많은 잠자리 떼가 해 주변에서 일시에 내려와 성도들의 몸에 사뿐히 내려앉는다.

낙하산은 바람이 세게 불면 목적지점에 제대로 착지하지 못하는데, 가벼운 잠자리들은 하늘에서부터 춤을 추듯 갈 지(之)자로 떨어지며 성도들이 모인 곳에 정확하게 안착한다. 그뿐 아니라 성도들의 손, 머리 등 온몸에 앉아서 날아갈 생각을 하지 않고 심지어 성도들이 쓰다듬고 입을 맞춰도 그대로 붙어 있곤 한다.

참으로 기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잠자리의 생태를 알면 더욱 그렇다. 잠자리는 최대 약 2만 8천 개의 낱눈이 모인 겹눈 한 쌍을 가지고 있다. 겹눈은 조금씩 다른 방향을 향하는 수많은 낱눈이 모여서 이뤄졌으며, 겹눈을 구성하는 각각의 낱눈은 볼록렌즈 모양의 육각형 각막과 빛을 모으는 원추정체로 구성됐다. 낱눈들의 방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머리를 돌리지 않아도 위아래, 앞뒤좌우를 동시에 볼 수 있다. 20미터나 떨어진 곳에서도 움직이는 물체를 볼 수 있으며, 최고 37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물체의 움직임도 간파할 수 있다.

그러니 잠자리는 본래 손으로 잡는 것조차 쉽지 않다. 그럼에도 만민 성도들에게는 친근히 날아와 앉는 것이다. 2006년 8월 초,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전 성도 만민 하계수련회에서 성도들은 처음으로 이런 잠자리로 인해 이색적인 즐거움을 느꼈을 뿐 아니라 더없이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수련회장은 숲으로 둘러싸인 잔디가 무성한 야외 운동장이었지만 수많은 잠자리가 모기, 나방 등 해충을 박멸해 주었기 때문이다. 숙박업체 주인은 물론, 수련회장 인근 주민들은 "산 주변이라 벌레와 나방이 너무 많아 해충을 치우는 것이 일이었는데 만민 수련회 때에는 어디로 다 사라지고, 성도님들이 가고 나면 다시 많은 벌레가 나온다."며 하나같이 신기해했다.

그해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자취를 감췄던 잠자리들은 이듬해 여름 또다시 만민 성도들에게 나타났다. 첫해부터 올해까지 10년째 매년 여름이면 어김없이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매년 국제적으로 치러지는 만민 하계수련회에는 잠자리 체험을 위해 해외에서 참석하는 성도들이 있을 정도이다.

이처럼 기이한 잠자리는 매년 수련회뿐 아니라 교육이나 여름성경학교 등 각종 교회 행사는 물론이고 가정이나 직장 등 국내외 만민 성도들이 있는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 또한 기이한 체험을 했다.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출 16:13~14).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생활 40년 동안 하늘 곧 영의 공간에서 내려온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었던 것이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영의 공간과 육의 공간이 실재하고 있음을 믿을 수 있도록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며, 이는 성경이 참임을 보여 주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섬세하신 사랑이 아닐 수 없다. 올 여름에도 예쁜 잠자리와 얼마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게 될지 사뭇 기대된다.    

이 놀라운 사진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7 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고 있다.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427_1_01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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