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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말해준 어제자 정국이 목격담(문제시 삭제)

만덕에서 살고있다는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는 쓰니야..
내 친구가(방탄팬x)말해준 정국이 목격담 살짝 풀어놓고가
어제 새벽에 내친구가 덕천(만덕근처에 있는 번화가)에서 놀고있었는데 빨간비니를 쓴 키큰 애가 친구같이 보이는 사람 몇명이랑 달려가더래ㅋㅋㅋㅋ처음에는 새벽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정국인줄 몰랐는데 자세히보니까 정국이더래ㅋㅋㅋㅋ쌩얼로 달려가는데 무슨 런 뮤비 찍는줄 알았다고...실례될까봐 사진은 안찍고 조용히 모른척 지나갔다고 썰풀어주더라

꾹이가 휴가 잘지내고있는것같아서 다행이다
사실 어제 새벽에 적으려했는데 분위기가 영아니어서 가만히있다가 오늘 살짝 올려놓고가 문제되면 삭제할게ㅜㅜ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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