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본
2015년 6월에 한국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빅히트로부터 아메리칸 허슬라이프라는 쇼에 참여해달라고 연락이 왔다. 한국 힙합그룹인 방탄소년단에게 멘토가 되어달라고 부탁을 받았고 나는 영광이었고 제안을 수락했다. 리서치를 하고 비디오들도 봤는데 끼도 있고 굉장히 열심히한다고 느꼈다. 2016년 6월에 같이 할 시간들이 기대가 된다. 내가 듣고 자라 온 랩을 보여주고싶고 날 통해서 배웠으면 좋겠다. 나도 그들에게 배울것이고. 미래가 굉장히 기대된다!
이사람 텀블러에 쓴거던데
hearxache.텀블러.컴
에 들어가면 이사람이 쓴거 나와!!
근데 이게 믿을 수 있는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다
진짜라면 이렇게 글로 알려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