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원에서 수술 바늘을 넣은 채 그대로
봉합한 일이 일어남
3년전
40대 김씨는
A병원에서
자궁근종 수술을 받고 알 수 없는 통증에 시달려왔는데
왼쪽 골반 위쪽에서 시작된 통증은 왼쪽 엉덩이로 이어졌고,...
3년 동안 병원 수십 곳을 찾아다녔지만 원인을 찾아내지 못함
그리고 얼마전 한 병원에서 CT 촬영 후
몸안에 바늘이 있다는걸 알게됨
재수술을 해서 꺼내보니 5백 원짜리 동전 반 개만 한 크기, 4cm 길이의 수술바늘이
몸속에 박혀있었던 것
A병원은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보상을 할 예정
의사가 무서운 이유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6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