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딩 때 약간 뭐랄까 같이 다니던 애들하고 떨어져서 반에서 혼자 다녔었는데 막 애들이 싫어하는건 아니었는고ㅋㅋ 뭐랄까 대충 애들이랑 인사만 하는 애였는데 학교에 막 좀 노는 애들인데 공부는 잘하는 애들 하나씩은 있잖아 그때가 중3였나..?? 그랬는데 방탄이 상남자 곡 냈을 때였을거야 걔네가 막 진격의 방탄!! 이러고 다녔는데 내 이름이 "재희"인데 어느날 갑자기 애들이 그냥 우스갯 소리로 제이홉 제이홉 하면서 날 부르는거야 뭐지?? 싶어서 인터넷 쳐봤는데 왠 잔망둥이가... 이때 입덕은 안했고 좀 더 늦게 했는데 그때 좀 상처였던게 어떤 애가 제이홉~ 국어 수행평가 내!!! 그러는데 뒤에서 노는 애 한명이 아 걜 왜ㅡㅡ 제이홉이라 불러 나 제이홉 팬인데 이러더니 걔 친구들이 다 막 웃더라... 그때 되게 상처였는뎈ㅋ... 지금은 친구들이랑 잘 지내지만 그땐 되게... 하아^^ 그냥 오랜만에 추억(?)이 떠올라서 쓴글이야ㅎㅅㅎ... 홉아 그래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