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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이번 백현이 노래 개소름임

웃기지만 내가 지금 시간으로 치면 어젯밤에 백현이랑 사귀는 꿈을 꿨단말야 백현이가 고백해서 사귀고 막 알콩달콩 별거다했음 진짜 꿈속에서 행복하고 설랬거든?? 근데 깨는순간 진짜 이게 꿈이라는게 조카 빡치고 허무하고 그랬단말야.... 내가 백현이를 미친듯이 광적으로 맨날물고빨고 하는것도 아니고 중학교땐 엄청 좋아하다가 지금은 학업때매 가끔 생각나거나 티비에서 보면 우앙배켜니 그냥 이정돈데 어제도 그런날중하난데 갑자기 꿈에 왜나타났을까... 꿈속에서 손잡고 집가는데 그렇게 설렐수가 없었거든... 근데 이번 노래가사가 그냥 내얘기잖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수지가 다신꿀수없는 꿈같은 그대라고 하잖아 그게 지금 내가 느끼는 백현이에 대한 심정이라구..... 와 진짜 노래들으면서 계속 꿈생각나고 감정이입 쩔었음... 진짜 마지막 듀엣부분은 진짜 이거뭐지 이거 걍 내얘긴데 머야머지 개소름 이러면서들음 어떻게 이노래가 내가 꿈꾼 날 밤에 딱 나왔을까.... 진짜 개소리지만 하늘이 주신거 같음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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