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대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탄이들의 미모에 감탄해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있거나
방학이라고 그동안 밀린공부해서 새학기에 전교일등으로 거듭나는거야!^^ 라는 생각을 곱게 접어두고 덕질에 몰두하고있거나
아미들과 사랑에 빠져있거나
아미들의 드립력에 늦은밤 침대에서 몰래 소리없이 죽을듯이 웃고있거나
자야되는데 자꾸만 수면시간을 앗아가는 탄이들과 팬톡때문에 소리없이 울거나
탄이들의 가녀린 다리를보고 1차충격, 다시 자신의 다리를 보고 2차충격에 깊은 멘붕상태에 빠져있거나....ㅋ
뭐 이중 하나겠지 뭐~~~ 아~~~~~~ 이 귀여운것덜~~~~~~~^^
왜 이렇게 자신만만하냐고?
사실 내가이렇거든
그럼 굿덕질해 이삐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