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일인지..
중고 장터도 아니고 ㅌㅁ에서 주문한
제모기.. 열자마자 누구의 것인지 모를
털들이 가득하네요!
심지어 본체 날에는 털과 각질까지 뭉쳐있고
충전 부분은 낡아있네요
원래 ㅌㅁ에서는 누가 쓰던걸 새제품인양
판매하나요? 더럽습니다
웬만한건 그냥 쓰는데 이건 정말이지
충격과 공포아닙니까?
이게 무슨일인지..
중고 장터도 아니고 ㅌㅁ에서 주문한
제모기.. 열자마자 누구의 것인지 모를
털들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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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부분은 낡아있네요
원래 ㅌㅁ에서는 누가 쓰던걸 새제품인양
판매하나요? 더럽습니다
웬만한건 그냥 쓰는데 이건 정말이지
충격과 공포아닙니까?